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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장

경황이 없을 때 빠르게 부고를 알릴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칸을 채우면 문자·메신저로 보낼 부고 문구와 인쇄용 부고장이 함께 만들어지고, 「공유 문구 복사」로 바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돼요. 「입력 모두 지우기」로 바로 지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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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세요. 「PDF로 저장 (인쇄)」을 누른 뒤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고, 머리글·바닥글은 끄면 깔끔해요. 「한글(HWPX) 저장」「워드(DOCX) 저장」을 누르면 한글·워드에서 고쳐 쓸 수 있는 파일이 이 기기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서식은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고 효력을 보장하지 않아요.

사용 방법

  1. 고인 성명과 별세일, 상주와의 관계 표현을 적어요.
  2. 상주·유족, 빈소, 발인·장지를 채우고 필요하면 마음 전하실 곳(계좌)을 켜요.
  3. 「만들 형식」에서 공유 문구를 골라 복사하거나, 인쇄용 부고장을 PDF로 저장해요.

부고장 작성법

부고장(訃告狀)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과 장례 일정을 알리는 글이에요. 예전에는 종이로 돌렸지만 요즘은 대부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회사·동창회·교회처럼 단체에 알릴 때는 공지 게시판에 올리거나 인쇄해 붙이기도 해요. 서식척척 부고장은 같은 입력값으로 문자용 문구와 인쇄용 부고장을 둘 다 만들어 줘서, 경황이 없을 때 한 번만 입력하면 돼요.

부고의 첫 문장에는 누가, 언제 돌아가셨는지를 적어요. 받는 사람이 고인을 모를 수 있으니 「○○○의 부친」, 「△△팀 김○○ 대리의 모친」처럼 상주와의 관계를 앞에 붙이면 누구의 일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나이를 적을 때는 「향년 82세」처럼 쓰고, 종교에 따라 기독교는 「소천」, 천주교는 「선종」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해요. 잘 모르겠으면 일반적인 「별세」를 쓰면 무난해요.

그다음에는 조문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적어요. 빈소는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 주소, 빈소 전화번호까지 적으면 찾아오기 쉬워요. 발인은 날짜와 시각을, 장지는 화장장·추모공원·선산 등 실제로 모시는 곳을 적어요. 입관 시간은 가까운 친척에게만 알리는 경우가 많아서 선택 칸으로 두었어요. 상주·유족은 「배우자 ○○○, 장남 ○○○, 장녀 ○○○」처럼 관계와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돼요.

조의금을 계좌로 받는 경우가 늘어서 「마음 전하실 곳」 칸을 두었어요. 넣을지 말지는 유족이 정하면 되고, 기본은 꺼져 있어요. 계좌를 넣을 때는 은행 이름·계좌번호·예금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져요. 공용 PC라면 다 쓴 뒤 「입력 모두 지우기」를 눌러 주세요.

마지막으로 맺음말과 알리는 사람을 적어요. 기본 문구는 「생전에 베풀어 주신 후의에 감사드리며, 직접 찾아뵙고 알려 드리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요. 회사 공지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처럼 알리는 쪽의 문장을 직접 적어도 돼요. 장례를 마친 뒤에는 사망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사망신고를 해야 하니(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84조, 2026-10-05 확인) 함께 챙기세요.

부고를 받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보세요. 회사나 단체에 알릴 때는 담당자가 대신 공지하는 경우가 많으니 알리는 사람 칸에 「총무팀」처럼 적고, 상주 연락처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넣으세요. 조화나 조의금을 정중히 사양하려면 맺음말에 「조화와 부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처럼 적으면 돼요.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나중에 알리는 경우에는 빈소·발인 칸을 비우고 맺음말을 「장례는 가족끼리 조용히 마쳤습니다」처럼 바꿔 쓰면 돼요.

부고장 작성 예시

아래는 「예시로 채우기」를 눌렀을 때 만들어지는 문서와 같은 내용이에요. 이름·주소·금액·번호는 모두 가상의 예시예요.

부  고

(訃 告)

이다라의 부친 이가나님께서 2026년 10월 5일 오전 6시 30분에 향년 82세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고 인이가나 (향년 82세)
별 세2026년 10월 5일 오전 6시 30분
상주·유족배우자 김가나
장남 이다라
장녀 이마바
사위 박사아
빈 소가나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서울특별시 가나구 다라로 100
☎ 02-000-4444
입 관10월 6일(화) 오후 2시
발 인2026년 10월 7일 오전 7시
장 지가나시 승화원(화장 후 가나추모공원 봉안)
마음 전하실 곳가나은행 000-000000-00 (상주 이다라)

생전에 베풀어 주신 후의에 감사드리며, 직접 찾아뵙고 알려 드리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0월 5일

상주 이다라 올림

작성할 때 확인하세요

  • 부고를 사칭한 문자 사기(스미싱)가 많아요. 인터넷 주소(링크) 대신 문구로 보내고, 상주 이름과 빈소 전화번호를 함께 적어 받는 사람이 확인할 수 있게 하세요.
  • 발인일이 별세일보다 빠르지 않은지, 요일과 날짜가 맞는지 다시 보세요.
  • 계좌는 유족이 동의한 경우에만 넣고, 단체 대화방에 올릴 때는 누가 볼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 고인과 유족의 주민등록번호 같은 정보는 부고에 넣지 마세요.

자세한 설명: 서식별 쓰는 법 모음

법령·서식이 바뀌면 업데이트 소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이 서식의 확인일: 2026-10-05.

자주 묻는 질문

부고 문자는 어떻게 보내요?

「만들 형식」을 「문자·메신저 공유 문구」로 바꾸거나 「공유 문구 복사」 버튼을 누르면 문구가 복사돼요. 문자나 카카오톡 대화창에 붙여 넣어 보내면 돼요.

계좌번호를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마음 전하실 곳은 선택이고 기본은 꺼져 있어요. 넣지 않으면 부고에 계좌가 나오지 않아요.

입력한 계좌나 이름은 어디에 저장돼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입력 모두 지우기」로 바로 지울 수도 있어요.

소천·선종·별세는 어떻게 골라요?

기독교는 소천, 천주교는 선종이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종교가 없거나 잘 모르면 별세가 무난해요. 「표현(종교)」에서 고르면 문장이 바뀌어요.

회사에서 직원 가족의 부고를 알릴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상주와의 관계 칸에 「영업팀 김○○ 대리의 모친」처럼 적고, 알리는 사람에 회사나 부서 이름을 적으면 사내 공지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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