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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서약서

결혼식에서 낭독하거나 액자에 넣어 간직할 혼인서약서를 만들어요. 「기본 약속 문구 넣기」를 누르면 샘플 문장이 들어가고, 두 사람의 말로 고쳐 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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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세요. 「PDF로 저장 (인쇄)」을 누른 뒤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고, 머리글·바닥글은 끄면 깔끔해요. 「한글(HWPX) 저장」「워드(DOCX) 저장」을 누르면 한글·워드에서 고쳐 쓸 수 있는 파일이 이 기기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서식은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고 효력을 보장하지 않아요.

사용 방법

  1. 신랑·신부 이름과 예식일·장소를 적어요.
  2. 「기본 약속 문구 넣기」로 시작해 두 사람의 약속을 한 줄씩 고쳐 써요.
  3. 미리보기를 보고 PDF로 인쇄하거나 한글·워드로 받아 꾸며요.

혼인서약서 작성법

혼인서약서는 결혼식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하는 약속을 글로 적은 문서예요. 주례 없는 예식이 늘면서 신랑·신부가 직접 서약서를 낭독하는 순서가 많아졌고, 낭독한 서약서를 액자에 넣거나 앨범에 붙여 간직하기도 해요. 서식척척 혼인서약서는 머리말, 약속 목록, 맺음말, 서명란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머리말은 비워 두면 「신랑 ○○○과 신부 ○○○은 ○년 ○월 ○일 ○○에서 가족과 친지 앞에서 부부가 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서약합니다」라는 기본 문장이 들어가요. 예식일과 장소만 채우면 자연스러운 첫 문장이 완성돼요.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넣고 싶다면 처음 만난 날이나 함께 지나온 시간을 한두 문장 덧붙여도 좋아요.

약속은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번호가 자동으로 붙어요. 「기본 약속 문구 넣기」를 누르면 존중, 대화, 서로의 가족, 집안일 나누기, 꿈 응원하기에 관한 다섯 문장이 들어가요. 그대로 써도 되지만 「주말 아침은 내가 차릴게요」, 「다툰 날에도 잘 자라는 인사는 하겠습니다」처럼 두 사람만 아는 구체적인 약속을 섞으면 하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얻을 수 있어요. 낭독 시간은 보통 1~2분이 적당하니 약속은 5~7개 정도가 알맞아요.

맺음말과 서명란도 있어요. 맺음말을 비우면 「우리는 이 서약을 평생 마음에 새기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가 들어가요. 서명란에는 신랑·신부 이름 옆에 (서명) 자리가 있고, 주례나 증인이 있으면 이름을 넣을 수 있어요. 인쇄용 종이는 두꺼운 아트지나 한지를 쓰고, 글꼴은 「명조」로 두면 단정하게 나와요.

혼인서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서가 아니라 기념 문서예요. 혼인은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해야 효력이 생기고, 신고는 두 사람과 성년인 증인 2명이 연서한 서면으로 해요(민법 제812조, 2026-10-05 확인). 재산에 관한 약속을 법적으로 정하려면 혼인 성립 전에 부부재산약정을 하고 혼인 성립까지 등기해야 제3자에게 주장할 수 있어요(민법 제829조, 2026-10-05 확인). 이런 내용은 서약서가 아닌 별도 절차로 준비하세요.

서약서를 낭독할 때는 신랑과 신부가 한 문장씩 번갈아 읽거나, 각자 준비한 약속을 읽은 뒤 마지막 문장을 함께 읽는 방식이 많이 쓰여요. 번갈아 읽으려면 약속을 짝수 개로 맞추고, 문장마다 「저 ○○○은」처럼 주어를 넣어 고쳐 써도 좋아요. 예식 사회자에게는 미리 낭독 순서와 분량을 알려 두고, 낭독용 한 장과 보관용 한 장을 인쇄해 두면 예식 뒤에 서명해 간직하기 좋아요.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나 성혼선언문과 내용이 겹치지 않게 미리 맞춰 보세요.

혼인서약서 작성 예시

아래는 「예시로 채우기」를 눌렀을 때 만들어지는 문서와 같은 내용이에요. 이름·주소·금액·번호는 모두 가상의 예시예요.

혼 인 서 약 서

신랑 김가나과(와) 신부 이다라은(는) 2026년 11월 14일 가나웨딩홀 그랜드홀에서 가족과 친지 앞에서 부부가 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서약합니다.

1. 서로를 존중하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 다툼이 있어도 그날의 서운함은 그날 안에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3. 서로의 가족을 내 가족처럼 아끼고 공경하겠습니다.

4. 집안일과 살림은 함께 나누고, 큰일은 함께 의논해 결정하겠습니다.

5. 서로의 꿈과 시간을 응원하며, 함께 나이 들어 가는 동안 오늘의 약속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이 서약을 평생 마음에 새기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

2026년 11월 14일

신랑 김가나 (서명)

신부 이다라 (서명)

주례 박마바 (서명)

작성할 때 확인하세요

  • 낭독용이라면 약속은 5~7개, 1~2분 분량이 알맞아요.
  • 재산·이혼에 관한 법적 약속은 서약서에 적어도 효력을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혼인신고는 따로 해야 해요. 서약서로 혼인이 성립하지 않아요.
  • 인쇄 전에 이름과 예식 날짜에 오타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한 설명: 서식별 쓰는 법 모음

법령·서식이 바뀌면 업데이트 소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이 서식의 확인일: 2026-10-05.

자주 묻는 질문

혼인서약서 샘플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기본 약속 문구 넣기」를 누르면 다섯 가지 약속이 들어가요. 그대로 써도 되고 두 사람의 이야기로 고쳐 써도 돼요.

혼인서약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아니요. 기념 문서예요. 혼인은 혼인신고를 해야 효력이 생겨요(민법 제812조).

성혼선언문과는 어떻게 달라요?

성혼선언문은 주례나 사회자가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는 글이고, 혼인서약서는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하는 약속이에요. 둘 다 예식에서 읽는 경우가 많아요.

액자용으로 예쁘게 뽑으려면요?

「보기 설정」에서 명조 글꼴을 고르고 PDF로 저장한 뒤, 두꺼운 종이에 인쇄하면 돼요. 한글·워드로 받아 테두리나 그림을 넣어 꾸밀 수도 있어요.

혼인서약서는 언제 서명하나요?

예식에서 낭독한 뒤 신랑·신부가 서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주례나 증인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함께 서명해도 돼요. 미리 서명해 두고 낭독만 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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