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증명·위임 서류 › 영문 재직증명서

🌐 영문 재직증명서

영문 재직증명서는 해외 비자 신청, 유학, 해외 계좌 개설 등 영문 서류가 필요한 상황에서 쓰는 재직증명서예요. 회사 정보와 재직자 정보를 한글·영문으로 함께 입력하면 Certificate of Employment 형식의 한영 병기 문서가 만들어져요.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돼요. 「입력 모두 지우기」로 바로 지울 수 있어요.

불러오는 중...

알아 두세요. 인쇄 창이 열리면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고, 머리글·바닥글은 끄면 깔끔해요. 서식은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고 효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계약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영문 재직증명서(Certificate of Employment)는 국내 회사에 재직 중인 사실을 영어로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든 증명서예요. 해외 비자를 신청할 때, 해외 대학이나 기관에 재직 사실을 제출할 때, 해외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개설할 때, 또는 해외 출장이나 파견을 준비할 때 자주 요구되는 서류예요. 일반 재직증명서와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제출받는 기관이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사명, 주소, 직함, 부서명 등을 영문으로 함께 표기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영문 표기를 작성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회사의 공식 영문명과 다르게 적는 것이에요. 많은 회사가 사업자등록증이나 명함, 홈페이지 등에 이미 정해진 영문 상호를 쓰고 있으니, 임의로 번역하지 말고 회사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영문명을 그대로 가져다 써야 해요. 예를 들어 "(주)가나다상사"를 "Ganada Co."로 쓸지 "Ganada Trading Co., Ltd."로 쓸지는 회사마다 정해진 표기가 있을 수 있어요. 직함도 마찬가지예요. "대리"를 "Assistant Manager"로 쓰는 회사도 있고 "Deputy Manager"로 쓰는 회사도 있어서, 인사팀이나 기존에 발급된 영문 명함·계약서를 참고해서 통일성 있게 적는 것이 좋아요.

이 도구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입력하도록 되어 있어서, 입력한 값이 그대로 문서에 들어가고 번역을 대신 해주지는 않아요. 회사명, 주소, 부서, 직위, 용도 등 영문 항목은 사용자가 직접 정확한 영문 표기를 입력해야 해요. 특히 주소는 한국의 도로명 주소를 영문 표기법에 맞게 "번지, 도로명, 구, 시, 국가" 순서로 적는 것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방식이에요. 입사일이나 발급일 같은 날짜는 한국식(YYYY-MM-DD)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2026년 10월 6일" 형식의 한글 날짜로 표시되고, 영문 문장에는 별도로 날짜가 표기되니 숫자로만 입력해도 괜찮아요.

비자 신청이나 해외 기관 제출용으로 쓸 때는 이 문서 한 장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경우도 많아요. 영사관이나 기관에 따라 아포스티유(Apostille) 확인이나 공인 번역 공증을 추가로 요구할 수 있으니, 제출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의 요구사항을 확인하세요. 또한 이 도구로 만든 문서는 회사의 직인이나 서명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므로, 인쇄한 뒤 실제 회사의 직인(법인인감 또는 사용인감)을 날인하거나 담당자의 서명을 받아야 공식 문서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사용 방법

  1. 회사 정보(회사명,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연락처)를 한글과 영문으로 입력해요.
  2. 재직자 정보(성명, 부서, 직위, 입사일)를 한글과 영문으로 입력해요.
  3. 용도(비자 신청, 유학 등)와 발급일, 발급 담당자를 입력해요.
  4. 미리보기에서 한영 병기 내용을 확인한 뒤 PDF로 저장하거나 인쇄해서 직인을 날인해요.

작성할 때 확인하세요

  • 영문 회사명·주소·직함은 회사의 사업자등록증이나 기존 영문 명함·계약서에 쓰인 표기와 반드시 대조하세요.
  • 비자 신청 등 해외 기관 제출용이라면 아포스티유 확인이나 공인 번역 공증이 추가로 필요한지 미리 확인하세요.
  • 이 도구는 직인·서명을 대신하지 않아요. 인쇄 후 회사 직인을 날인해야 공식 문서로 인정돼요.
  • 제출 기관마다 요구하는 양식이 다를 수 있으니, 요구 서식이 따로 있다면 그 양식을 우선 확인하세요.

자세한 설명: 영문 재직증명서 작성법과 제출 전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영문 재직증명서와 일반 재직증명서는 내용이 다른가요?

기본 내용(재직 사실, 부서, 직위, 입사일 등)은 같아요. 영문 재직증명서는 제출받는 기관이 영어로 읽을 수 있도록 회사명, 주소, 직함 등을 영문으로 함께 표기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에요.

영문 표기는 이 도구가 번역해 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입력한 영문 값을 서식 틀에 넣어 줄 뿐 번역 기능은 없어요. 회사의 공식 영문명과 직함 표기를 정확히 입력해야 해요.

비자 신청에 이 문서만 내면 되나요?

기관과 비자 종류에 따라 달라요. 일부 기관은 아포스티유 확인이나 공인 번역 공증을 추가로 요구하니, 제출 전에 해당 영사관·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직인은 어떻게 날인하나요?

이 도구는 직인 이미지를 넣어주지 않아요. 인쇄한 뒤 회사의 법인인감 또는 사용인감을 직접 날인하거나, 전자결재 시스템을 쓰는 회사라면 해당 절차를 따르세요.

함께 필요한 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