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T 만들기 · 목차만 붙여 넣으면 PPTX 자동 생성
발표 목차나 정리한 글을 붙여 넣으면 표지·목차·본문·마무리 슬라이드로 자동으로 나눠 PPTX 파일로 만들어 드려요. 테마 5종, 16:9·4:3, 이미지 넣기, PDF 저장까지 무료예요.
빈 줄로 슬라이드를 나눠요. 덩어리의 첫 줄은 제목, 「- 」로 시작하는 줄은 글머리(앞에 띄어쓰기 2칸이면 하위 글머리)예요. 맨 첫 덩어리는 표지가 되고, 「> 」로 시작하는 줄은 발표자 메모로 들어가요. 「# 제목」 마크다운도 돼요.
PDF 저장: 인쇄 창에서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세요. 이미지는 미리보기의 「이미지 넣기」로 슬라이드마다 1장씩 넣을 수 있어요.
사용 방법
- 위의 「발표 자료 목차 예시」 버튼으로 모양을 확인하거나, 메모장·한글·워드에 써 둔 목차를 입력칸에 붙여 넣어요.
- 빈 줄로 슬라이드를 나누고, 각 덩어리의 첫 줄에 슬라이드 제목, 그 아래에 「- 」 글머리를 적어요. 첫 덩어리는 표지(제목·발표자·날짜)예요.
- 테마, 화면 비율(16:9·4:3), 글꼴, 한 장 최대 글머리 수를 고르면 오른쪽 아래 미리보기가 바로 바뀌어요.
- 사진이나 그래프가 필요한 슬라이드는 미리보기 아래 「이미지 넣기」를 눌러 내 PC의 그림을 넣어요.
- 「PPTX 내려받기」로 파일을 받아 파워포인트·구글 슬라이드에서 다듬거나, 「PDF로 저장」으로 바로 제출용 PDF를 만들어요.
입력 형식 한눈에 보기
두 가지 방식 중 편한 것으로 쓰면 돼요. 한 글에 섞어 쓰지만 않으면 돼요.
한 슬라이드에 글머리가 너무 많으면 「한 장 최대 글머리」(기본 6개) 기준으로 다음 장으로 자동으로 넘기고, 제목 뒤에 (1/2), (2/2)를 붙여요. 하위 글머리는 부모 글머리와 같은 장에 남도록 나눠요. 표지 다음에는 본문 슬라이드 제목을 모은 목차 슬라이드가, 맨 끝에는 「감사합니다」 마무리 슬라이드가 자동으로 들어가요(옵션에서 끌 수 있어요).
발표 자료 목차 예시와 구성 팁
학교 발표는 「주제 소개 → 원인·배경 → 영향·사례 → 해결 방법 → 정리」 순서가 가장 무난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처음 듣는 내용이라는 생각으로, 첫 본문 슬라이드에서 용어를 쉽게 풀어 주고 마지막 정리 슬라이드에서 핵심을 2~3줄로 다시 말해 주면 좋아요. 조별 발표라면 표지 아랫줄에 조 이름과 조원 이름을 함께 적어요.
업무 보고는 결론부터 말하는 구조가 기본이에요. 「요약(핵심 숫자) → 주요 성과 → 문제점 → 원인 분석 → 다음 계획 → 요청 사항」 순서로 쓰면 듣는 사람이 첫 장만 보고도 상황을 알 수 있어요. 숫자는 「12.4억 원(목표 대비 103%)」처럼 기준과 함께 적고, 요청 사항은 금액·기한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결정이 빨라요.
기획안은 「추진 배경 → 목적 → 운영 방안 → 일정 → 예산 → 기대 효과」가 표준 목차예요. 배경에는 설문 결과나 현황 숫자처럼 근거를 넣고, 예산은 항목별 금액과 합계를 나눠 적으면 결재권자가 판단하기 쉬워요. 결재용 문서가 따로 필요하면 서식척척의 기안서·품의서 서식과 함께 쓰세요.
자기소개 PPT는 면접관이나 새 동료가 「이 사람이 누구이고, 무엇을 잘하고, 앞으로 무엇을 하려는지」를 3분 안에 알 수 있게 짜요. 「소개 → 경험(숫자로 된 성과) → 강점 → 입사 후 목표」 순서가 깔끔하고, 경험 슬라이드에는 사진이나 작업 화면을 한 장 넣으면 기억에 오래 남아요.
읽히는 슬라이드를 만드는 규칙도 몇 가지 기억해 두세요. 한 장에는 한 가지 메시지만 담고, 글머리는 6개 안팎, 한 줄은 두 줄을 넘지 않게 줄여요. 문장보다 명사형으로 끝내면(「매출 8% 감소」) 한눈에 읽혀요. 자세한 설명은 「> 」 메모 줄에 적어 두면 발표자 노트로 들어가서, 화면은 간결하게 두고 말할 내용은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발표 장소가 넓으면 어두운 배경의 「발표」 테마가, 인쇄해서 나눠 줄 자료라면 흰 배경의 「보고서」나 「심플」 테마가 잘 맞아요.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도 솔직히 알려 드려요. 이 도구는 AI로 내용을 지어내지 않고, 내가 쓴 글을 정해진 규칙대로 슬라이드에 나눠 담아 줘요. 표·차트·애니메이션은 넣지 않으니, 내려받은 PPTX를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에서 열어 필요한 부분을 더하세요. 글자는 모두 고칠 수 있는 텍스트 상자로 들어가요.
테마 고르는 법과 PDF로 내보내기
- 단색: 파란 표지와 왼쪽 포인트 막대. 회사·학교 어디에나 무난한 기본 테마예요.
- 발표: 어두운 남색 배경에 주황 포인트. 강당·회의실처럼 넓은 곳에서 화면에 띄울 때 글자가 또렷해요.
- 보고서: 위쪽 파란 띠에 흰 제목. 인쇄해서 나눠 주는 업무 보고·결과 보고에 어울려요.
- 학교: 연한 노랑 배경과 초록 원 장식. 초·중·고 발표 수업이나 동아리 발표에 잘 맞아요.
- 심플: 흰 배경, 검은 글자, 가는 밑줄. 자기소개·포트폴리오처럼 내용이 돋보여야 할 때 좋아요.
PDF가 필요하면 「PDF로 저장 (인쇄)」를 누르세요. 브라우저 인쇄 창이 열리면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고, 여백은 「없음」, 「배경 그래픽」은 켜 두면 테마 색이 그대로 나와요. 용지 크기는 고른 화면 비율(16:9 또는 4:3)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져요. 과제 제출처럼 PPTX를 받는 쪽에 글꼴이 없을 수 있다면, PDF로 함께 내면 어떤 컴퓨터에서도 똑같이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AI가 PPT 내용을 써 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AI를 쓰지 않아요. 직접 쓴 목차와 글머리를 정해진 규칙(빈 줄, # 제목, - 글머리)으로 나눠 슬라이드를 만들어요. 그래서 내 내용이 바뀌거나 지어낸 내용이 들어가지 않고, 서버로 보내지도 않아요.
만든 PPTX 파일은 어떤 프로그램에서 열 수 있나요?
표준 PPTX(Office Open XML) 형식이라 파워포인트, 구글 슬라이드, 키노트, 한컴오피스 한쇼 등 PPTX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 열고 고칠 수 있어요. 글자는 모두 수정 가능한 텍스트 상자로 들어가요.
글꼴이 미리보기와 다르게 보여요.
PPTX 파일에는 글꼴 이름만 들어가고 글꼴 파일은 들어가지 않아요. 기본값인 맑은 고딕은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어 대부분 그대로 보이고, Pretendard·Noto Sans KR을 고르면 그 글꼴이 설치된 PC에서만 같은 모양으로 보여요.
슬라이드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나요?
빈 줄로 덩어리를 나누고, 덩어리의 첫 줄이 슬라이드 제목, 나머지 줄이 글머리가 돼요. 맨 첫 덩어리는 표지예요. # 제목 형식(마크다운)으로 써도 되고, 한 슬라이드에 글머리가 너무 많으면 설정한 개수(기본 6개)에 맞춰 자동으로 다음 장으로 넘겨요.
PDF로도 저장할 수 있나요?
네. 'PDF로 저장(인쇄)'을 누르면 미리보기 슬라이드만 한 장씩 인쇄 창에 나와요.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면 슬라이드 비율 그대로 PDF가 만들어져요.
사용한 오픈소스
- PptxGenJS 4.0.1 (Brent Ely) — MIT License. 브라우저에서 PPTX 파일을 만들어요. 함께 묶인 JSZip은 MIT 라이선스로 써요. 두 라이브러리 모두 이 사이트에서 직접 제공하고(
/assets/vendor/pptxgenjs/), 실행 중 외부 서버를 부르지 않아요. 라이선스 전문
PowerPoint는 Microsoft의 상표이며 이 도구는 Microsoft와 관계가 없어요.